

1978년 남대문시장에서 상가 자그마한 공간에서 액세서리 창업을 시작하여 지금 남대문을 대표하는
상가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수많은 시간동안 소상공인들의 삶을 몸소 살아왔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소상공인의 고충을 알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에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계속된 경기 침체로 인하여 상가 전체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남대문에는 없는 상가 온라인
쇼핑몰을 계획하고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숙련된 액세서리 장인들의 집합체인 삼호우주가 이미 오프라인에서 굳건한 상권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남대문시장이 보다 젊고 역동적으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온라인 시장을 공략하고 개척해야 하지만,
소상공인 개개인의 노력으로는 시간적 비용적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상가 차원에서 남대문시장 최초로 상가 쇼핑몰을 구축하여 상가 내 활성화 및 점포 매출 향상에 도움을 주는 등 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시대 흐름에 따라 남대문시장으로 찾아오는 고객의 수요뿐만 아니라 온라인&모바일 쇼핑몰 운영을 통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까지 찾아가는 액세서리 전문 쇼핑몰로 도약하여 남대문시장의 글로벌화에 앞장서 나아갈 것 입니다.